韓 MMA 최강자 3인방이 피팅 모델에 도전장을 던졌다. 

[벨트를 들고 모인 최영광과 김지연, 김재영  사진제공=브리오쉬마켓]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TOP FC의 미들급 챔피언 김재영(32, 노바 MMA/프라임마리스)와 동 단체 페더급 챔피언 최영광(30, shqk MMA/브리오쉬마켓)과 日 단체 DEEP-JEWELS의 여성 챔피언 김지연(27, MOB 트레이닝센터)은 지난 23일, 이천 중리동에 위치한 편집 샵, 이천 브리오쉬마켓의 일일 피팅 모델로서 촬영에 임했다. 



바로 얼마전 염원하던 MMA 첫 벨트를 획득한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은 중량감있는 상남자의 모습과 친아들과 함께 다정다감한 '아버지' 챔피언의 모습을, 최근 페이스북으로 조각같은 몸매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페더급 챔프 최영광과 관계자들 사에서 뛰어난 애교(?)로도 잘알려진 김지연은 엄동설한을 녹이는 따스한 연인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촬영 중인 김재영, 연인 컨셉의 김지연과 최영광  사진제공=브리오쉬마켓]

촬영 후 김재영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촬영이어서 좋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 때 김지연과 훈련을 함께 하기도 했던 최영광은 '옛 추억이 되살아 나는 듯 하다'며 소회를 전했으며, 김지연은 '처음엔 어색했지만 영광 오빠의 리드 덕분에 곧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다양한 옷과 소품 때문에 지루하지 않았다'고 촬영의 감상을 언급했다.   



이들 3인의 MMA 챔피언이 모델로 나선 브리오쉬마켓은 해외 유명 브랜드 의류 및 액세서리, 화장품을 함께 취급하는 국내 최초의 퍠션 편집샵으로 이미 수도권 지역 여성들에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새로운 쇼핑 명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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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ngfu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