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신야 "최홍만 발에 관절기 걸어보고 싶다"

 아오키 신야가 추성훈에 이어 바다하리와 최홍만에게 까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최홍만의 큰 발에 관절기가 되나 실험해보고 싶다네요. ~ 하고 한번 웃어 주자고요. 최홍만의 발은 380이라고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리고 최홍만은 키가 218cm 아오키 신야는 180 입니다. 키 차이도 키 차이지만 최홍만 160kg이고 아오키 신야는 70kg 입니다. 두 배가 넘게 차이가 나죠? 도대체 아오키 신야의 이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결이 성사되지 않을 걸 알고 일단 저질러 보는걸 까요? 아니면 보람상조에라도 가입한 걸까요?

 

아래는 케이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아오키 신야의 인터뷰 일부 입니다.

 

-다이너마이트 상대는 역시 추성훈인가?

아오키 신야: 그렇다. 이미 얘기도 했고, 꼭 쓰러뜨린 후에 뭐라고 한 마디 해주고 싶다. 하지만 사람들을 놀래 킬 수 있다면 바다하리하고 한다 해도 관계없다.

 

- 정말이야?

아오키 신야: 그걸로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다면야. 다이너마이트는 꿈을 실현시키는 무대니까 최홍만이라고 해도 좋지 않은가?

 

- 진심이야?

아오키 신야:  비주얼적으로도 재미있을 거 같지 않나. 그러고 보니 홍만의 발 사이즈가 36cm라던데 (K-1측 조사에 의하면 실제로는 38cm) 그 사이즈의 발에 관절기를 걸 수 있는지 시험해보고 싶다.

 

-단지 그 것 때문에?

아오키 신야: 30cm보다 큰 발이란 게 상상도 되지 않는다. 게다가 노래하고 춤추면서 입장하잖아. 그 분위기를 알 수 없는 느낌도 좋다. 그리고 내가 파운딩을 한다면 왠지 주먹이 입안에 들어가서 위까지도 닿아버릴 거야. 어때? 그런 망상을 하게 만드는 대결이라니, 재미있지 않아?

 

-재미있네요.

아오키 신야 : 그렇지? 괜찮을 거야, 홍만도.

 


아오키 신야씨에게..

마지막 싸우러 가시는 길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아무 상조나 믿고 맡길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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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 giIp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