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낚씨입니다.

타무리 키요시가 자기 블로그에 신라면에 대한 이야길 올렸네요

간단하게 해석하면

신라면
이름 그대로 매운 라면입니다.
물을 500ml에서 400ml로 줄입니다.
그럼 더 매워집니다.
그 초 매운맛을 최근 참기 힘들 정도로 좋습니다.

http://ameblo.jp/tamura-blog/theme-100025040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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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 giIp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