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챔피언 출신의 스타 프로레슬러 데이브 마이클 바티스타 주니어가 MMA에 드디어 정식으로 데뷔 전을 치르고 프로 MMA 파이터로서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북미 중소단체 CES(Classic Entertainment and Sports)가 한국시각으로 7일 개최지 미국 로드 아일랜드 현지주최하는 MMA 이벤트 CES Real pain에 출전한 바티스타는 본래 대전 상대이던 라시드 에반스 대신 40여전의 전적을 가진 빈스 루소를 상대로 첫 경기에 나섰습니다

아직 펀치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그레이시 계열의 짐인 그레이시 템파에서 데뷔 전 준비를 해온 탓인지 바티스타는 그라운드에서는 제법 괜찮은 움직임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저희 무진이 입수한 바티스타의 데뷔 전 경기 영상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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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ngfu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