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Bellator MMA 283 의 공식 포스터]

라이진 GP 챔프 토킥 무사에프(32, 아제르바이잔)가 벨라토르 데뷔 전을 초살 KO로 장식했다. 

한국 시각으로 23일, 개최지인 미국 워싱턴 주 타코마(Tacoma) 현지 시각으로 22일 에메랄드 퀸 카지노 호텔(Emerald Queen Casino & Hotel)에서 개최된 벨라토르의 283 번째 넘버링 이벤트인 Bellator MMA 283 'Lima vs Jackson' 에 출전, 벨라토르 공식 첫 경기에 나선 무사에프는 타이틀 전을 눈 앞에 두고 있던 라이트급 넘버 원 랭커 시드니 아웃로(30, 미국) 경기 시작 27초만에 펀치로 승부를 내버렸다.

시작하자마자 밀고 들어오던 상대의 기세를 훅 카운터로 죽였던 무사에프는 그대로 밀고 들어오던 상대의 관자돌이를 반대 손으로 히트, 다리를 풀어버렸다. 방어 태세를 취하며 케이지에 기댄 아웃로에게 무사에프가 다시 한번 훅을 선사, 다운을 만들어냈고, 레프리가 급히 경기를 중지시켰다.

3타임 벨라토르 웰터급 타이틀 홀더이자 현 웰터급 랭킹 3위 더글라스 리마(34, 브라질)은 재일교포 UFC 리거 쿠니모토 케이이치를 포함 5연승 중인 4위 제이슨 잭슨(31, 자메이카)의 레슬링 전법에 막혀 판정패를 당하고 4연패에 빠졌다. 초반부터 레슬링을 걸어오는 잭슨에게 초반 암 바 시도후 업 킥, 카운터 되치기 등을 선보였던 리마는 그러나 상대의 압박을 털어내고 일어나질 못했고, 5개의 모든 라운드를 내주고 말았다.  3-0 판정패. 

반응형
Posted by kungfu4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