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관계 없습니다. 태권도 협회 측에서 태권도의 역사를 소급 적용하기 위해 태권도가 고려때는 수박으로 불리웠고 조선시대에는 택견으로 불리웠다고 하지만 이미 태권도가 일제시대에 일본의 가라데를 배운 사범들이 모여 새롭게 정립한 무술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해방 후 이승만 앞에서 당수(唐手: 공수, 가라데와 같습니다.) 시범을 보였더니 이승만이 "저것 택견이구먼!" 이라고 했다고 해서 최홍희를 비롯한 사범들이 택견을 하는 사람을 수소문했고 그래서 오랜 세월을 거쳐 세상에 나온 것이 송덕기옹의 택견이었습니다. 태권도를 만든 주체적인 사람인 최홍희는 그의 저서에서 밝히듯이 택견을 크게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태권도는 자신이 만든 무술이라고 주장합니다.

실제로 유튜브에 도는 50년대의 태권도 영상과 가라데 영상을 보신다면 일반인이라도 태권도와 가라데 둘이 거의 같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시 최홍희는 택견과의 연관성을 위해서 태권도라는 이름을 지었고 이에 뇌물을 써서 당수를 태권도라는 이름으로 만듭니다. 이후 여러 발차기들을 수집, 새롭게 정리도 하고 새롭게 만들기도 하면서 발을 잘차는 한국 민족이라는 타이틀로 태권도의 발기술을 만들기 시작했고 당수냐 태권도냐 태수도냐 수박이냐를 놓고 각 가라데 도장의 관장들끼리 많은 다툼이 있었으나 결국은 태권도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택견은 전혀 개입도 하지 않았고 태권도 측도 전혀 택견에 신경을 쓰지 않았으며 일부 관심있는 사범들 몇몇이 개인적으로 와서 배우거나(박철희 사범, 김병수 사범등) 단체로 얼마간 익히던 것이 다였으며 박철희 사범이 택견무도회를 설립하려 하자 수박도 협회는 되려 방해까지 했다고 합니다.(이때의 수박도 협회는 현재와는 다르다고 봐야합니다. 현재의 수박도 협회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태권도가 택견에 뿌리를 두고 현대적으로 변천한 것이라 해도 50, 60년대 교본에 택견의 아랫발질과 걸이수가 반드시 들어가 있는 교본이 있어야 하는게 그것도 없고 그 이전에 이미 노 사범들은 공통적으로 태권도는 당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태권도만이 아닌 과거의 태권도의 모습도 택견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택견의 여러 발질들의 의도적으로 들어가지 않더라도 우연히 들어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단앞차기, 즉 두발당성이 그것인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창수 사범님의 날랜 두발당성. 이 사진은 태권도지 가을호에 실린 것으로 사진의 출처는 네이버 까페
[우리무예이야기] 이며 작성자는 '푸른하늘' 님입니다. 허가를 얻어 퍼왔습니다.


이 발기술은 한쪽발로 상대를 찰듯이 동작을 취하다가 날래게 반대발로 차올리는 것으로 고도의 발기술입니다. 근데 이 기술은 일본의 가라데 기술에는 없습니다. 적어도 집단연무하거나 공식적인 카타에 없는 것으로 보아서 기술이 있었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50~60년대 태권도 시범 영상에는 이 기술이 분명히 집단적으로 나옵니다.

이 두발당성은 발기술이 고도로 발달해야만 나오는 기술이며 난이도가 높은 발기술입니다. 이 기술이 가라데에 기원을 두고 있는 태권도에 왜 있는지를 생각하자면 역시 택견의 발기술이 우연히라도 태권도에 들어가기는 들어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태권도의 뒤돌려차기 같은 경우도 택견의 옛법에서 보이기도 하지요. 택견의 대표적인 발질인 곁차기(충주지방에서 부르는 명칭은 '째차기') 역시 초기 태권도 기술에 비틀어차기라도 있었습니다. 철권의 화랑도 이 기술을 쓰지요.

박철희 사범님이 증언하기를 이북은 박치기, 이남은 두발당성이 유명했다고 합니다. 또 종로 깡패였던 김두한씨의 장기가 이 두발당성이었다고 하는 말도 전해져 오고요.(사실 이건 확실하지는 않네요.) 택견이 사직골, 종로, 애오개, 구리개 등의 한량들이 폭넓게 익혔던 기예라는 점과 택견이 놀이로서가 아닌 그들 자신의 싸움기술로도 썼다는 것. 그리고 그 일대는 일제시대에 건달들의 활약 무대였다는 것. 두발당성의 기술이 다른 지방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 때 두발당성이 택견에서 태권도로 유입된 것은 거의 확실하지 않나 싶네요. 종로 건달이기도 했던 사람들도 당수를 많이 했었고 그 과정에서 두발당성이라는 발기술이 유입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처럼 택견의 발기술들이 어찌하다보니 태권도에 들어간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것이 태권도의 역사를 위로 소급시켜 주지는 않습니다. 일단 가장 기본기인 발놀림, 품밟기가 없으니까요. 기술은 무술마다 비슷비슷하게 다 있지만 기본기는 틀립니다. 기본기가 틀리니 태권도가 택견이었다고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Posted by 飛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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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08.12.19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도까지 일본 거 베낀 거였나요?

    정말 일본에서 안 베낀게 이나라에 잇기는 하나요?

    • 飛流 2008.12.1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의 태권도는 무조건 베꼈다고 악평할 이유가 없지요. 가라데가 외국에 알려진지 100년이 넘었지만 태권도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 태권도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본의 가라데의 색채를 없애기 위해서 많은 발차기를 연구하는 등 무수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니 베꼈다고 볼 것이 아니라 가라데를 훨씬 새롭게 탈피해서 새로운 태권도라는 좋은 무술을 만들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역사소급과는 별도로 태권도는 매우 좋은 무술이죠. 베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더 좋은 것을 만들어내면 되는 것이죠. 일본도 수없이 해외 제품을 베꼈지만 더 좋은 것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한국의 태권도도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 DD 2008.12.19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태권도가 가라데 베낀 것은 인정하는 건가요?

      정말 역겨운 기분이네요

    • kungfu45 2008.12.19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라데의 원류인 오키나와 가라데 역시 거의 배꼈다고 할 정도로 중국 남파 권법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사실 전 지구상의 거의 모든 무술은 어디에서 영향을 받던가 하는 겁니다. 그렇게 나쁘게만 보실 건 아니라고 보이네요.

    • 한심해서 2008.12.1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kungfu45//

      그렇게 따지면..지구상에 욕할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영향력과 보고 베낀 것과는 전혀 다르고..

      베낀 것을
      민족고유라고 사기치고 다니니 욕먹을 일이죠.

      달리 한국인들이 욕먹는게 아니죠.
      베끼고.. 조작하고..별짓을 다해도.. 뭐 어때? 라고 생각하니...욕먹는 겁니다.

      그러면서 동남아나 중국이 베낀다고 욕하죠...ㅋㅋ
      수십년동안 베끼기만해왔던 10위권 대한민국과
      이제서야 문물을 받아들인 동남아와 중국을 동일선상에 욕하면서 말이죠.

    • 세종대왕 2008.12.1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례한 DD는 들어라~서로 치고받고 상처만 주는 무술보다 훨씬 우월한 문화인 한글을 내 창제하였거늘 너는 어찌하여 일본에서 안 베낀게 이나라에 있기는 하냐는 망발을 하느뇨? 내가 즐겨 먹던 짠지가 일본에서 베낀 것이더냐? 고려청자와 조선의 백자가 일본에서 베낀것이냔 말이다?

      어찌하여 어리석은 네녀석은 다른 소중한 것은 볼 줄 모르고 어리석은 소리만 늘어놓느냐!!

  2. 그럼 2008.12.1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태권도가 우리민족의 전통 무예라고 가르쳐 왔던 게 전부 거짓말이라는 소리네요

    책임질 수 있나요?

    • 택견사랑 2008.12.19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신기할 것도 없고 도올 김용옥 선생이나 이용복 큰 선생님의 저서에도 나오고 다 하신 소리요. 뭘 아주 책임씩이나...태권도의 원로이신 이원국 옹께서도 아무 상관 없는 것들이라고 하셨구만...이용복 큰선생님의 택견 연구 개정판이나 읽어보시구려.

      DD군.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아이디 바꿔가면서 장난질하지 말고 공부부터 더 하시오.

    • 태권V 2008.12.19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기원의 이종우 부원장님이 이미 하신 이야기죠. 태권도는 택견과 관련 없다. 당시에 보급하려고 여러가지 포괄적으로 한국의 권법을 모조리 태권도로 광범위하게 포괄한거죠. 권법을 한 사람이 다 한국인이니 태권도는 고대부터 내려왔다는 그런......하지만 다 아니라고 하셨는 걸요. 그런것도 모르셨어요?

      http://rfhanbando.tistory.com/4?srchid=BR1http%3A%2F%2Frfhanbando.tistory.com%2F4

      여기 링크 가서 읽어보시죠.

    • 정현민 2008.12.19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통, 고유, 이런 수식어를 붙이는 기준은 한세대 이상을 거치는 것이 통례적이라는 것을 볼 때 이미 태권도는 전통무예, 고유 무예에 들어가도 무리가 없지요. 그리고 YMCA권법부, 또 중국에서 권법을 배우셨다는 분도 있는 걸로 봐서 여러가지가 혼합된 듯 하지만 역시 한국무술이며 정통이고 또한 이제는 전통, 고유무술이기도 합니다.

      다만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하는 것이 택견과는 관련이 없다고 보는 것이 옳겠죠. 글쓴님 말처럼 현대 태권도가 성립되는 과정에서 택견의 마지막 전수자인 송덕기옹에게 단체로 연수라도 받은 적 있습니까? 천만에요... 그러면서 무슨 택견과의 연관을 운운합니까?

      신라 무덤들의 금강역사의 자세를 볼 때 태권도가 신라, 고구려 시대에도 있었다고 주장하다뇨. 완전히 코메디입니다. 그럼 인도에 있는 사천왕상이 우리보다 역사가 앞선 것인데 그럼 태권도는 인도에서 온겁니까? 말이 되는 소릴 해야죠...태권도는 그 자체로도 정말 훌륭한 무술인데 왜 그렇게 없는 역사를 지어낸답니까?

    • 고유 2008.12.1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현민//

      다른 건 옳다고 봅니다만..

      몇가지 섞어놓은 게 한국의 정통이며, 고유라고 주장한다면
      그럼.. 적당히 섞으면. 뭐든지 고유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

      그렇게 따지면..
      지구상에 대다수는 시간이 지나서 조금씩 변할테니.
      모두 정통이며, 고유라고 우겨도 할 말 없겠군요.

  3. 저.....택견이 아니라 태껸 인데요.. 2008.12.19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견으로 많이 쓰지만
    표준어는 태껸....
    근데 표준어가 더 어색하긴 하네요

    • 택견 2008.12.19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88년도에 표준어 체계가 바뀌어서 태껸에서 택견으로
      변한 것입니다. ~~했읍니다 에서 ~~했습니다 로 바뀐
      것처럼요. 이전에는 앞에 ㅅ 받침이 있을때는 뒤에 같
      은 것이 오지 못하게 했죠. ㄱ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택견이 아닌 태껸이었지만 이제 바뀌어서 택견입니다.

      했읍니다->했습니다
      태껸-> 택견

      이런식으로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neveruin BlogIcon 불멸의전사 2008.12.19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사전에 보면 태껸이라고 나와 있긴 하더군요. 하지만 발음과 그것을 적는 문자의 차이 아닐까요? 표준어는 항상 변하죠. ~읍니다. 가 ~습니다. 로 바뀐 것 처럼 말이죠. 지금은 택견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neveruin BlogIcon 불멸의전사 2008.12.19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도가 70년대 만들어 졌다고 해서 민족 고유의 무술이 아니고 전통이 아닌건 아닙니다.

    사람들이 전통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만들어 졌을 때의 초기로 돌아가면 그것이 그 시대에도 전통 이었을 까요?? 그것과 같은 이유 입니다. 태권도는 한국 전통 맞습니다. 단지 만들어 진지 얼마 되지 않았을 뿐이지요.

    택견과 택권도의 관계는 홍보의 방법이 아니었을 까 합니다만 태권도 제작과정에서 택견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 라고는 말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낼 수 있는 몸짓에는 한계가 있고 그 몸짓들이 비슷하다고 해서 이것이 맞다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소모적인 일 아닐까요? 택견의 주먹질이 권투와 비슷하고 곡선이 태극권과 비슷하다고 해서 택견이 다른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슷해도 택견은 택견일 뿐이지요

    물론 태권도도 태권도 이구요.

    • 이러니 욕먹지 2008.12.19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멸의전사//

      단순히 70년대 만들어져서 욕먹는게 아니라

      우리의 것이 아닌 카라데를 그대로 베끼고..

      전세계에 홍보할때는

      수천년간 내려온 고유의 민족무술이니 조작하고 다녔다는게 문제지..ㅉ

      도대체 독도 왜곡하는 일본우익과

      댁들과 뭐가 달라???ㅉㅉㅉㅉㅉㅉ

    • 불멸의전사 2008.12.20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러니 욕먹지 님

      그래서 지금 가라대와 태권도가 똑같습니까??
      참 황당한 소리를 하시는군요.

      어떤 무술이던지 처음부터 다른 무술과 완벽하게 다른 동작을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그걸 염두해 두셔야죠.

      초반에 기본 동작들을 따왔다고는 하지만 확실히 다르게 발전하지 않았습니까?? 아직도 가라대랑 태권도랑 비교하는 짓은 굉장히 무식한 짓 같습니다.

      수천년간 내려온 민족무술은 아니지만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오래된 택견과의 연관성을 들어 홍보한 방법 같다구요. 그렇게 홍보했기 때문에 지금의 태권도가 있는 거죠. 이런 우리가 만들어냈다 하고 홍보하면 지금의 용무도나 기타 무술과 처지가 비슷해졌겠지만 말이죠. 일종의 마켓팅 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진짜로 아무 연관 없다... 라고 어떻게 증명할 겁니까?? 태권도가 발전하면서 과거 동작을 본땄으면 어떻게 말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했죠?

      그냥 태권도는 태권도로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6. .. 2008.12.19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한국무술 태권도는.. 베낀 건 아니죠.'ㅅ' 처음 부터 창작 무술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당수도를 배웠던 사람들이 당수에서 이름만 바꿨던 거니까요. 그래도 나중에 최홍희를 비롯한 여타 태권도 단체에서 기술 개발 및 시합을 통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 흔적 같은 건 오히려 자축해도 좋다고 생각하네요. 다만, 역사를 왜곡하고 헛소리한 것은 길이길이 남아 태권도의 오점으로 남겠지요. 북한의 경우는 태권도의 역사를 인정하고 그들의 종교인 주체사상을 통해 합리화를 꽤한 반면, 남한은 너무 늦네요.

  7. 사랑 2008.12.20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도가 60년대의 정치적 산물중 하나라는걸 아는가...

  8. 비각술 2008.12.20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ㅎㅎ
    저도 안양쪽에서 택견을 한 3년정도 하고 지금은 공부하는게 있어서 전수관에 발을 못붙이고 있는 청년입니다.
    포스트 들이 너무 좋아서..웬만하면 글을 안쓰는데 이렇게 쓰게 되엇네요...ㅎㅎ
    발전하길 빕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s://moozine.net BlogIcon 윤지인_ 2008.12.20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싸우지 마시고 김용옥의 "태권도 철학의 구성원리" 라는 책을 구입해서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하는 논란에 대한 자세한 근거와 주장이 잘 정리되어 나와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s://moozine.net BlogIcon 飛流 2009.10.0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정: 가라데의 카타 중에 두발당성이 없다는 것은 제가 잘못 안 사실이었습니다. 가라데의 카타에도 이 두발당성이 나오는 카타가 있습니다. 실수해버렸군요. 죄송합니다-_-;